취미/다트

다트란?

묵묵님 2025. 2. 1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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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다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다들 친구들과 맥주 한잔 하러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다트인데요, 한 게임 하다보면 흥도 나고 경쟁심도 붙어서 참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우연히 술집에서 한번 해보고 재밌어서 친구들을 이겨보자고 혼자 몰래 연습하던 시절이 있었네요ㅎㅎㅎ

자, 그럼 다트란 무엇일까요?

 

다트(Darts)는 작은 화살 모양의 다트를 점수가 적혀있는 보드에 던져 상대팀과 경쟁할 수 있는 스포츠 입니다. 다양한 게임 모드가 있고, 점수를 내는 방식도 조금 헷갈리는데요, 이 부분은 다음에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트는 500여년 전 영국에서 시작된 스포츠로, 30년 전쟁에 참전한 영국 병사들이 나무에 빈 술통 뚜껑을 걸어 놓고 부러진 화살촉을 던지고 놀며 소일거리를 하던 것에서 비롯되어 퍼져나갔다고 합니다. 

투창이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에는 화살이나 쇠뇌용 볼트, 대못 등을 부러뜨려서 사용했다고 하네요. 기원이 술통을 걸어놓고 시작했다보니 펍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호프집이나 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자식 다트(Soft Tip Dart)는, 전통적인 스틸팁 다트와 달리 부드러운 플라스틱 팁을 사용하는 전자식 점수 계산 다트 게임으로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기 좋고,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해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트는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게임 모드 제공하고 있습니다.

  • 501 / 301: 점수를 줄여서 0점으로 만드는 경기 방식
  • 크리켓(Cricket): 특정 번호(15~20, 불)를 먼저 차지하는 게임
  • 미니게임 모드: 점수를 일정 구간 유지하거나 특정 목표를 달성는 게임.
  • 혼자 연습할 수도 있고, 2~4인 혹은 팀전도 가능

다트 사진

 

다음에 친구와 맥주한잔 할 때, 다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한 게임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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